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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잉글리쉬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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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강을 하면서 행복한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글쓴이 : 박경희 등록일 : 2016-01-22 07:33:05 조회수 : 1,732
학창시절 영어가 왜 그리 어렵던지.
공부을 안한것도 있지만 읽기가 안되니 공부할 엄두조차 내지 못해서
항상 암기과목위주로 공부을 하였습니다.
항상 영어에 대한 목마름은 있었으나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하여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할 뿐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길이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우연히 시내버스을 타고 가다가 완전 기초부터 한다는 학원 광고을 보고 학원에 전화을
걸어 보았으나 망설임과 일상생활의 바쁨으로 인하여 영어의필요성은 느꼈으나
자꾸 미루다가 학원 등록하기 까지가 3년이 걸렸습니다.
직장마치고 학원에 가서 배우면서 영어가 이렇게 쉬웠나?
왜 학창시절엔 영어가 그렇게 어려웠지? 이 쉬운걸...하면서 미소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직장다니면서 학원가기가 싶지만은 안더라고요.
학원 한달 다닐쯤에 우연히 구구단잉글리쉬을 알게되면서 샘플강의을 들어보니
제가 학원에서 배우는 그대로 재연이 되더라고요.
아하!~이거다 싶었어요. 가격도 6개월 +1개월 수강료가 한달 학원비도 안되더라고요.
시간도 줄일수 있고, 수강하면서 넘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
50살에 영어의 기초부터 시작하면서 행복한 미소을 머금게 되네요
아쉬움이 있다면 구구단잉글리쉬를 너무 늦게 알았다는 것입니다.
혹시나 읽기가 안되고 완전 기초부터 배우고 싶은 분께 꼭 권하고 싶어요.
이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구구단잉글리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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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반갑습니다~회원님^^
열정적으로 수강 하는 회원님께 응원의 박수를 드립니다.
처음에 시작하는게 망설여지시지...막상 수강 하시고나면 영어를 깨우치면서
공부할 수록 더욱더 재미있어지실거에요^^
저희 구구단잉글리쉬 응원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1-22 09: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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